주로 영화, 책에 대한 리뷰와 마음에 드는 음악들을 포스팅합니다.
영화와 책에 대한 리뷰는 불친절합니다.
그 영화, 그 책을 보신 분들이어야 알 수 있는 내용으로만 슬쩍 써놓는 다던가,
지나치게 개인적인 경험에 바탕으로 둔 감상이 중심이어서,
혹시 영화나 책의 내용을 알고 싶은 분에게는 그다지 맞는 내용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냥, 이 사람은 이런 느낌으로 이것을 봤구나 정도, 의 리뷰입니다.
게다가 스포일러도 특별히 거르고 있지 않으니, 내용을 미리 알기 원하지 않는 분들은 유의.
신변잡기적인 개인적인 잡담과 망상들도 포스팅되는 블로그이며,
쓸데없는 태클 혹은 악플은 정중하지 않게 사양합니다.
마음에 드시면 한RSS에서 피드 가입하실 수 있고, IE7.0 이상 이거나 기타 비슷한 기능을 지원하는
브라우저 쓰시면 피드 가입에서 업데이트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기술적인건 잘 모르니..ㅎㅎ)
업뎃은, 몰아서 한방에 자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