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언두. cafe undo
위치는 설명할 수 없음.
왜? -_- 골목골목에 위치.
나의 길찾기 능력으로는
객관적인 설명이 불가능!
단, 근처에 마포도서관.
가게 앞에서 가게를
왼쪽에 두고 오르막길을
보면, 쌈지 마켓이 100m
전방에 보임.
늘 뭔가 전시회도 열림 :-)
설명하기 애매한 곳에 위치한 아직
이름 없는 가게. 옷, 꽃, 인테리어 소품,
브롯치, 수제노트, 악세사리 등등등...
상당히 다양한 물건들이 판매 중인 듯.
대부분 핸드메이드로 보임.
그래서인지, 은근 고가.
제목이 없어요. 가게가.
언제 제목을 달아주시려나.
그냥 알음알음으로 뭔가
다들 사러 오는 걸까?
조명이 거의 꺼져있는 상태에서
찍었으나 꽤 밝게 나왔다.
초록색 갓 조명과 붉은 갓 조명이
마음에 듦.
하고...(토끼의 지혜에서는 책보다 졸다 나왔음 -_-;;)
'日想 > fuji F11'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랜만의 블루스크린 =_=;; (2) | 2008/05/26 |
|---|---|
| Tora b (2) | 2008/05/16 |
| cafe undo & 無名商店 (0) | 2008/05/09 |
| snob & myoll (0) | 2008/05/08 |
| 토끼의 지혜 (2) | 2008/05/07 |
| coming soon... it's summer!! (0) | 2008/04/18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