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walk
snob, 홍대 등지고 서서 왼손 뻗어 나오는 길로 직진하여 350미터 쯤 가면 나오는 케익 하우스.
토끼의 지혜 가기 전.
옷가게에 둘러싸여 있다. 케익 아직 먹어보지 않았음. 그냥 주변 가게에 비해 굉장히 커서 눈에 띄어서 찍어봄.
집 앞에 나무 있는 것도 참 좋고. 가로수는 마포구 소속인가?
이런 맛있는 것이 있다는데...언제 한번 먹어봐야겠음.
사실, 여기 앞엔 늘 가게 메뉴 안내 종이가 있는데...
호호 미욜. 가게 안에 예쁜 미니벤 같은 것이 있음. 여긴 토끼의 지혜 맞은편에서 30미터쯤 더 상수역 쪽으로
가면 나옴. 그러니까..토끼의 지혜 앞 횡단 보도를 건너야 함. 홍대 쪽에서 쭉 걸어와서 토끼의 지혜가 길 건너편
이라면 횡단보도를 건너지 말아야함. 이런 이상한 -_- 위치 안내는, 길치인 나를 위한 것임. 흥. 이렇게 자세 하지
않으면 찾을 수 없다구, 나는.
어디에선가 가게 장소를 옮긴 이후에는 가보지 않음. 사진 속의 남녀는 나랑 상관없는 가게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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