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맛있게 먹는 모습은 언제봐도 행복함을 느끼게 해준다.
그러나, 어딜가도 저렇게 맛있는 오므라이스가 없더라는 것!

오랜만에 다시 봐도, 즐거운 드라마 :)
게다가, 지금도 예쁜 타케우치 유우코 이지만, 저 시절엔 아주 볼이 폭신폭신할 정도로
예쁘다!



제 1화. :-) 저 왕관에서 포크 스푼 나이프가 촤르륵 펼쳐지는 게,
런치의 여왕이라는 제목을 정말 멋지게 표현해준달까~! :-)

내일은 뭔가 맛있는 점심을 먹어야겠다.

그리고, 봄 준비!
겨울옷과 이불들은 물러가라...!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TV'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고 싶다!  (0) 2008/05/07
공범자 共犯者  (0) 2008/04/21
봄의 준비 ; ランチの女王  (0) 2008/03/22
僕のキモチ   (0) 2008/03/11
薔薇のない花屋 (2008 フジテレビ)  (0) 2008/03/09
damages - Trust Nobody  (1) 2007/10/27
Posted by jezhebel
TAG , ,

트랙백 주소 :: http://jezhebel.tistory.com/trackback/51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