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은 절대...라는 편이라, 그냥 둘레길 산책....이라는 꼬임에 빠져 따라 나섰는데, 이정도도 나에겐 등산!
까치. 뭔가 열심이 먹고 있던데, F10으로는 이 이상의 zoom은 안되어서. 4.19 묘역을 멀리 바라보며..
솔방울 우수수수수...
소나무 숲길과 순례길 사이의 공원.
새 순. 일주일만 지나면 푸릇푸릇해질.
사흘만 지나면 만개할 철쭉.
생각보다 좋구나. 북한산 둘레길.
또 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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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번 벌어지는 이벤뚜에 당첨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크리스마스 카드 발송예정이오니, 카드를 받고 싶으신 주소와 우편번호 그리고 실명을 제홈에 쪽지로 보내주삽세요.
이렇게 써 놓으면 대략 스팸 같은가요 ^^;;; ㅋㅋㅋㅋ;